얼굴 없는 무슬림의 여인들
프랑스에 드디어 이슬람과의 갈등이 옷 문제로 인하여 일어났습니다.
이슬람 여성이 입는 부르카를 벗어야 한다는 법령이 공포되고 어기면 150유로를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무슬림여인들이 입는 복장으로는 부르카 말고도 다른 복장들이 있기도 합니다. 히잡은 머리에 쓰는 스카프와 같은 것으로 유럽의 여성들이 주로 쓰는 이슬람의 옷 복장입니다.
차도르는 이란 여성들이나 다른 곳에서 무슬림 여성들이 입는 무슬림의 옷으로 얼굴은 가리지 않지만 온 몸을 감싸는 복장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부르카입니다. 인도 파키스탄 그리고 예멘과 아프카니스탄에서 주로 입는 무슬림 여인들 복장입니다. 이는 누구인지를 결코 알 수없이 얼굴과 모든 몸의 부분을 감싸고 있는 복장입니다. 눈 부분에만 밖을 보기 위해 망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들은 이 복장을 의무적으로 입도록 강요 착용케 했습니다.
이런 부르카를 불란서 정부는 벗길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신원을 알수 없이 숨겨지는 테러의 위험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르카를 입은 여성의 신원을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성 평등에 어긋난다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불란서 사람들은 정서적으로 이런 여성을 볼때 강한 불쾌감과 문화 충격을 겪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이런 복장을 할 경우 불편한 점이 참으로 많은 것을 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운전면허의 사진이나 다른 증명의 인증이나 카드를 사용할 경우 아이디를 확인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과 얼굴을 가리는 사회란 불편을 넘어 불안을 조성하고 창조의 원리에 합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얼굴을 가리고 살도록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이슬람은 여성이 남성의 유혹거리가 된다고 생각하여 이런 복장을 만든 전 근대적인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입니다. 유혹거리는 여자만이 아니라 남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성 보호라는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은 이것을 성차별이라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일로 인하여 불란서 정부는 단호한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이런 합리적인 이유를 가지고 있지만 이슬람은 결코 그렇게 보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반 이슬람적 억압의 법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이 똑같은 속병을 앓고 있지만 프랑스와 같은 용단을 못 내리고 있는 것뿐입니다. 모든 유럽국가들이 이 속 앓이를 함께 겪고 있지만 이런 용단을 못 내리는 것은 이슬람의 무슬림들이 두렵고 무서워서입니다.
불란서는 이미 인구의 10%가 무슬림입니다.
그러므로 무슬림이 더 많아지기 전에 이때에 이런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장래에는 더욱더 불가능할 것입니다. 이슬람은 이것을 종교적 억압으로 여길 것이며 엄청난 반대와 불만을 토로할 것입니다. 무슬림 여성들도 두 종류가 있을 것입니다.
너무 기뻐하며 박수를 칠 사람도 있겠지만 놀랍게도 이를 반대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미 반대의 데모를 했다는 것은 우리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일 것입니다.
이는 그들 안에서 이미 깊이 뿌리가 내린 문화적 성향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일은 이슬람과 서방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소극적인 일이지만 이런 일이 장차 많이 일어날 것이며 장차 정치적 문제로 이슬람세계의 큰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들은 이런 일을 문화의 차이 문제로 결코 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계기를 통해서 이슬람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슬람은 단지 하나의 종교집단으로 보면 큰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이슬람을 하나의 종교로 여기는 나라는 장차 큰 고통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결코 예외는 아닙니다.
하나의 단순한 종교 집단으로 생각하고 쉽게 그들에게 길을 내준 것은 이슬람이라는 종교의 무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슬람은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정치적 종교 집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들은 종교과 정치 그리고 모든 삶과 결코 분리하여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사람만 알라를 믿는 무슬림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정부 자체와 경제 모든 전반과 군사까지 이슬람화 되어야 그들은 과업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들은 “하키미야”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이 세상은 세속적인 “자일리야”인데 이것을 이슬람으로 통일하여 이루는 통일 이슬람을 말합니다. 이 하키미야를 이루는 것이 이슬람의 최종적 목적인 것입니다. 이런 교리를 세상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이슬람이 들어가면 끝이 아니라 결국은 정부의 전복되어 이슬람화 되는 것이 이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조건 나쁜 의미로 생각하기 보다는 이슬람의 측면에서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이들이 미국을 테러의 대상국가로 생각하는 이유 중의 하나도 미국의 헐리우드의 영화와 문화를 보면서 이런 미국과 서구 사회를 자일리야의 세속적 세상으로 보는 것이며 당연히 무너져야 할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들이 우리를 보면 지나친 방종의 세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들에게 깨끗한 세상을 보이는 것도 우리의 책임인 것입니다.
우리는 기독교 국가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신정국가와 우리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는 것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이들은 오히려 이 땅을 하키미야대신에 오히려 자일리야의 세속 나라를 만들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모순을 보고 있습니다. 여성을 보호한다는 의미가 여성을 감옥에 가두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자동차도 타고 얼굴도 가리지 않고 자유로이 대로를 활보하면서 여성들은 보호한다는 의미로 부르카라는 이슬람 속에 가두어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키미야의 나라인 많은 이슬람 국가들의 지도자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왕의 가족들이 부정부패로 무너지고 있는 것을 그들은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시민 혁명은 이 불가능한 이슬람식 신정 국가의 허구를 보여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튜니지아의 쟈스민의 시민 혁명의 향기가 그 더러운 정치의 폐부를 찔러 냄새를 풍겼습니다. 칼 막스의 공산주의 이론이 어떤 면에서는 정치의 가장 멋있는 논리를 만들었고 민주주의 보다 더 더 아름다운 이론을 만들었지만 타락한 인간은 결코 그 이론에 따라서 유토피아나 파라다이스를 만들지 못한 역사적 사실과 진실한 진리의 모양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이 땅의 누구도 종교나 탁월한 이론으로 신정국가를 만들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혁명은 정치와 문화의 변화를 가져다주지만 근본적으로 죄인인 사람을 거룩한 존재로 만들지는 못합니다. 동일하게 똑같은 죄인의 병을 앓는 동일한 인간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유는 부르카를 써도 얻을 수 없고 부르카를 벗어도 얻을 수 없다. 불란서 정부는 부르카의 혁명이 아니라 복음의 혁명만이 그들을 진정으로 바꿀 수 있고 그 죄의 부르카를 스스로 벗을 수 있는 그 진리를 터득해야 할 것입니다.
이슬람은 결코 혁명이나 테러 그리고 이슬람식 하키미야의 이론이 있어도 결코 신정 국가의 유토피아는 불가능할 것을 속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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