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로르에서 사역하는 언니의 둘째 딸 향기, 언니가 없어서 향기를 데리러 갔다. 내가 인도에 처음 왔을 때 향기는 5살이었는데 ...학교에서 내려오다 곧게 잘 자란 나무처럼 하나님의 날개 그늘아래서 믿음의 희귀한 지혜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하는 딸로 잘 자라기를 소망하면서 키 큰 나무앞에서 시간을 멈추어 봤다. 방학때에는 방주센터 식구들과 함께 사역을 돕는 예쁜 우리 향기.
)
(하루 머문 숙소앞에 있던 꽃...색상과 꽃 모양이 손길을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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