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남부르 해변
파남부르 해변
석양-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바라본 하늘, 아름다운 하늘에 매료되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카메라에 담음.
가끔은 아름다운 하늘로 인해 행복을 느낌
맹갈로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 벽돌, 흙이 굳어서 돌이 되었는데 내가 살고 있는 집도 이 돌로 건축했다. 마당 한구석에서는 아직 깨어내지 못한 돌이 굳어 있다. 드릴로 구멍을 뚫으면 미세한 흙먼지가 나오는데 이것이 묻으면 씻으도 잘 가지 않는다.
'여행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미소 지으심을 만나게 한 2010. 4. 24 (0) | 2010.04.25 |
|---|---|
| 2010. 4. 19 이야기 (0) | 2010.04.20 |
| Heli pad 옆에 자리한 거처 (0) | 2010.03.22 |
| 인도하심 (0) | 2010.01.30 |
| 자리잡아가는 어린이 사역 (0) | 2010.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