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석양, 돌, 해변

하늘길( haneulgil) 2010. 4. 3. 01:41

 

                                                        파남부르 해변 

                                                           파남부르 해변

석양-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바라본 하늘, 아름다운 하늘에 매료되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카메라에 담음.

         가끔은 아름다운 하늘로 인해 행복을 느낌

 맹갈로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 벽돌, 흙이 굳어서 돌이 되었는데 내가 살고 있는 집도 이 돌로 건축했다. 마당 한구석에서는 아직 깨어내지 못한 돌이 굳어 있다. 드릴로 구멍을 뚫으면 미세한 흙먼지가 나오는데 이것이 묻으면 씻으도 잘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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