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5일 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
파송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심이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고리임을 믿습니다.
2008년11월 연말 당회에서 선교사 파송 결정-> 겨울방학중 훈련 -> 졸업 -> 인준 -> 파송....
나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서 있는 것 밖에는 한 것이 없습니다.
살아온 날을 계수하기 보다는 살아갈 날을 계수하며 순례자로서 주께서 나를 통하여 이룰 것들을 기대하며
흥분으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인도(India)의 영적인 기류를 바꾸는데 쓰임받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바벨탑을 쌓지않고 주님만 드러나도록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같이 하나님과 사람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일꾼이 되고 화평케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