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새로이 기지개를 펴면서~~

하늘길( haneulgil) 2011. 3. 1. 14:2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기로 생령을 불어 넣어 주셨듯이..

잠자는 블러그를 깨우기 위해 문을 열었다....후후...큰 발자욱, 작은 발자욱, 지워진 발자욱, 보이지 않는 발자욱...

하루의 호흡이 주님께서 주신 감사의 시간인데, 그 시간을 온전히 아버지께 올리고 있는지?에 대해 물으면 내 안의 게으름으로  인해

나의 주인을 근심하게 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연약함을 깨기를 소망한다.

 

더워지는 날씨..

다가오고 있는 혹서기를 보면서.

무슬렘과 힌두교에 섞여 있는 이곳의 깊은 영적 어둠의 혹서기를 생각한다.

하루를 여는 새벽에 공중의 혼탁함이 날마다 이어지는 어둠의 장막들,

저녁이며 두통을 일으킬 정도로 심하게 공중을 잠식하고 있는 우상을 향한 '향'

 

이 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은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여리고같은 이 땅이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그 날을 위해,

보이지 않는 성벽을 깨기 위해 일하시는 전능자의 손길!!! 생명이신 주님의 일하심 !!!

 

 

 

 

 

 

 

 

'여행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부를 넣었느니라..  (0) 2011.04.12
기관차 정비  (0) 2011.03.31
훈련..  (0) 2010.10.22
고독도 훈련임을 기억하며  (0) 2010.10.22
그림자같이 지나쳤던 방콕  (0) 201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