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다리가 찌릿찌릿...
다리도 많이 저리고 운전중에 다리에 쥐가 내려서 운전에 방해가 될 정도..신경이 많이 쓰인다.
낡은 기관차가 되어가나보다...기관차 정비 차원에서 운동을 해야겠다...
수영, 태권도, 휘트니스 센터, 테니스, 걷기, 줄넘기..어느 것이 좋을까..
....
맹갈로르 스테디움에 있는 카나라 테니스 클럽의 주 3회 코칭캠프에 가입했다.
한 시간이 조금 못되는 시간동안 공받고 공 모으고....
땀이 흘러내린다. 옷이 흠뻑 젖었다.
땀을 이렇게 많이 흘리는 줄 처음 알았다.
물에 빠진 생쥐가 아니라 땀에 젖은 생쥐 모습이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지만 기분은 상쾌하다.
그동안 건강에 등한시한 모습을 추스리라고 다리 통증을 주셨나보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37:4)
세상 제도안에서 선교사로 파송받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인이신 주님께 선교사로 인정받는 것이다.
주님께서 기뻐하는 선교사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관차 이곳저곳에 기름칠 하여 주님이 기뻐하는 일군이 되자!!!
'여행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ot yet의 시간에서 (0) | 2011.06.03 |
|---|---|
| 전부를 넣었느니라.. (0) | 2011.04.12 |
| 새로이 기지개를 펴면서~~ (0) | 2011.03.01 |
| 훈련.. (0) | 2010.10.22 |
| 고독도 훈련임을 기억하며 (0) | 2010.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