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2"41-44)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
여전히 아버지를 향하여 내어드림이 부족함이 나의 현실이다.
"전부를 넣었느니라" 를 읽을 때마다 전부를 드린 과부처럼 나도 모든 것을 드릴 수 있었을까?를 질문할때
분명하게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주님의 흔적으로 채우기를 원하는데 여전히 이성이 더 강함을 느끼고,
주님을 사랑한다는 립 서비스의 가식...부족함이 있는 삶.
언제 나는, 나의 모든 것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세포로 가득하게 될까!!!!
주여,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기사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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