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예배 준비를 위해 컴을 만지고 있었다.
밧데리 수명이 다 되어서 전원을 켜야 작동을 하는 넷북...
가끔씩 컴의 상태가 신경을 써야하는 상태가 되기에 컴이 제대로 작동할 때까지 긴장을 주게 하기에 순간적으로 기도제목이 되기도 하기에 눈을 뗄수 없게
하는 상황이 왕왕 발생한다.
....
전기 플러그가 켜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번 on을 했더니 몇 분후에 자동off가 되는 상황을 반복하더니
급기야 시스템에 이상이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자동 복구 모드로 들어가는 컴을 지켜보면서 주일 학교 예배에 지장이 없어야 하는데 하면서 컴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찬양 리더 형제가
스 oo 이라고 하면서 알수 없는 이름을 말하면서 찾아왔다고 한다.
'Swithin" 했더니 "예스"라고 했다.
스위든과 그의 사촌 동생 시프돈이 왔다.
스위든은 마리화나 중독자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지금 두바이에서 일하고 있다.
2주간의 휴가여서 왔다고 한다.
맹갈로에 올 때마다 뱅갈로에 꼭 들러서 방주센터를 찾는다.
Spiritual Joy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위든....
인생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주로 영접하고 만났을 때
절대로 예수를 떠나지 않을 것이고 그 인생을 완전히 변하게 하심을 스위든을 통해 보여주신다.
아름답게 주님안에서 선한 싸움으로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스위든의 모습을 만날때마다
이방인의 땅에서 여행자에게 주시는 만나는 주님의 위로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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