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머리, 텅빈 생각, 텅빈 가슴...
내 속엔 아직도 십자가에 못 박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힘들다...주여!!불쌍히 여겨주소서.......지치지 않게 하소서..
신앙의 양심이 굳어지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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